[더빙 버전]다크로드 시놉시스
완결 / EP.{剧集}
마계의 제왕인 닝예천 은 거침없고 자신감이 넘치며, 때로는 경솔한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은둔 생활에 들어간 후, 그는 불사계
의 성녀인 로루잉 과 뜻밖의 하룻밤을 보내게 된다. 10년 후, 적들에게 쫓기던 로루잉은 아이를 데리고 인간계로 도망친다. 중상을 입은 그녀는 아이를 닝예천에게 맡기고, 그렇게 그는 아내와 딸과 재회하게 된다. 하지만 닝예천은 자신이 마계의 제왕이라는 정체를 드러내지 않는다. 불사계와의 과거 갈등을 알기에, 로루잉이 자신에게 원한을 품을까 두려웠기 때문이다.
로루잉이 상처 입은 것을 본 닝예천은 즉시 불사계를 향한 복수를 결심한다. 그는 그녀를 노린 자들을 은밀히 조사하면서, 자신이 키운 신약으로 그녀의 상처를 치유한다. 어느 날, 그가 자리를 비운 사이, 추격자들이 은둔지를 찾아낸다. 다행히도, 그가 길들인 네 마리 신수가 공격자들을 물리친다. 이 사건으로 로루잉은 안전하지 않다고 느끼고, 불사계로 돌아가기로 제안한다. 그녀는 아버지인 장청성주 가 자신들을 지켜줄 것이라 믿었다.
로루잉은 아버지인 로창펑 이 자신을 위해 대일선정 에 맞설 것이라 생각했지만, 그녀도 모르게 대일선정의 사자들이 이미 성소에 도착해 있었다. 로창펑은 그들과 싸우는 데 실패했고, 평화를 위해 딸을 희생시키려 했다.
닝예천은 단독으로 대일선정에 잠입하여 로루잉과 딸 예예 를 구출한다. 광장에 발을 디딘 순간, 선전은 스스로 항복한다. 그가 다시 모든 것을 파괴할까 두려워서였다. 닝예천은 거의 힘을 들이지 않고 대일종 을 사용해 선전의 방어를 뚫고 로루잉을 구한다. 그 후, 부부는 인간계로 돌아와 행복하게 은둔 생활을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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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빙 버전]다크로드 리뷰
김하늘
★★★★★
ShortMax 사용자 @김하늘
제목 그대로 “[더빙 버전]다크로드” 진짜 몰입감 미쳤다. 초반 설정부터 스케일 크고, 환생 후 전개가 빨라서 계속 보게 됨.
이준서
★★★★★
ShortMax 사용자 @이준서
무협 판타지 좋아하는 사람은 무조건 봐야 함. 전투씬 연출이 생각보다 훨씬 괜찮고, 다크한 분위기가 계속 긴장감 유지시켜줌.
박지민
★★★★★
ShortMax 사용자 @박지민
개인적으로 감정선이 좋았음. 배신당한 마왕이라는 설정이 뻔할 수 있는데, 연출 덕분에 공감도 되고 캐릭터에 빠지게 됨.
최민호
★★★★★
ShortMax 사용자 @최민호
ShortMax에서 이런 퀄리티 나오는 거 좀 놀랐음. 더빙도 자연스럽고 편하게 보기 좋다. 가볍게 틀었는데 계속 다음 화 누르게 됨.